주내용으로 이동 메뉴로 이동
Notice
[모두발언] 열린민주당 제35차 최고위원회의(현장최고위) 모두발언 (2021.03.01.10:30 / 3·1 올레길)
<모두발언>열린민주당 제35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2021.03.01.10:30 / 3·1 올레길)     ▣ 최강욱 당대표   102주년 삼일절을 맞아서, 삼일문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어제 김진애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께서 밝힌 것처럼, 우리 당이 후보단일화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요청하는 조건은 오로지 '페어플레이'입니다. 토론 배심원단과 시민 선거인단의 공정한 판단은 물론, 양당 당원들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민주개혁 진영 지지자들의 마음을 얻고 모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준비된 후보, 유능한 후보, 시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할 후보를 세웠다고 서울시민께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선출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페어플레이에 앞장서 주실 것을 믿고, 더 큰 하나를 위한 힘찬 출발을 기대합니다.   코로나 19 백신 예방접종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대장정이 이제 첫걸음을 뗀 것입니다. 접종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돼 하루라도 빨리 우리 모두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렇듯 국민의 건강과 사회의 활력을 지켜내려는 백신 접종에 깃든 국민의 기대를 외면하고, 오로지 정략에만 기초한 궤변으로 일관하며 갖은 트집을 잡기에 여념이 없는 야당과 이에 편승한 사실 왜곡으로 정부에 대한 불안과 불신을 유도하는데에만 급급한 것으로 보이는 일부 언론의 편향은 대체 어떤 세상을 위한 것입니까? 정치적 이익만을 노린 권모술수를 이제라도 중단하고 제발 책임있는 자세를 보일 것을 촉구하며, 그간의 무책임한 선동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범죄를 저지른 의사에 대해 다른 전문자격사와 같이 일정 기간 면허를 박탈하려는 의료법 개정안이, 일부 야당의 반대로 법사위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계류되었습니다. 한편, 검찰개혁의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기소와 수사의 분리는 공소청과 수사청의 입법 추진으로 마지막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의사든, 검사든 시험성적에만 기대어 부당하게 누리던 특권을 없애고, 시민과 사회에 봉사하는 제자리를 찾아주려는 것입니다.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과 신뢰를 당당한 직업적 자부심으로 연결하고 지탱하려면, 그 책임을 방기한 채 직역 이기주의로 일관하려는 일부 의사와 정치검사에 대한 엄정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언제나처럼 열린민주당이 앞장설 것입니다.   학교폭력이 연달아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스포츠계를 거쳐 연예계와 공직에 이르기까지 사회 전 분야에 파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학교 폭력은 이미 수 년 전부터 꾸준히 문제가 제기돼 왔고 사건이 있을 때마다 대책이 나왔지만, 실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 현실적 방안을 확고히 추진해야 할 때입니다. 폭력 앞에 침묵을 깨고 나선 피해자의 희생과 용기는 마땅히 존중되어야 하고, 그 깊고 오랜 고통은 합당한 조치로 위로 받아야 하겠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문제 해결을 위해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군부독재가 사회에 남긴 폭력의 바이러스는 민주화된 선진 대한민국에서 결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 뿌리를 뽑는 현실 진단과 대책 마련에 앞장서고, 정부의 철저한 감독과 대응을 촉구할 것입니다.     ▣ 강민정 원내대표   102년 전 3·1만세운동에 나섰던 분들을 생각합니다.   7,500여 명 사망, 15,000여 명 부상, 45,000여 명 구금. 우리의 오늘을 지키기 위해 102년 전 이 땅의 주인들이 치른 희생입니다. 우리는 이 분들께 커다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대한민국을 자주적인 민주주의 사회로 만들고 지켜내는 것이 그 분들께 빚을 갚는 길입니다.   3·1운동은 전 세계적 범위에서 전개된 민족독립운동이자, 민주공화제를 향한 시민혁명의 발화점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우리나라는 세계적 경제성장과 모범적 시민의식의 표상이 되고 있지만 아직도 남북분단의 고통 속에 있고, 독자적 전시작전권을 가지지 못한 상태이며, 권력기관의 민주화를 완수하지 못했습니다. 102주년 3·1절을 맞이하여 만세삼창으로 자주독립과 민주주의를 위해 온 몸을 던졌던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뜻을 이어 더 가열차게 이 땅의 평화와 자주독립권 확립, 민주주의 발전을 향한 개혁에 앞장서겠습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이제 한 달 남짓 남았습니다. 지금까지 어느 당도 후보가 확정되지 못한 상황에서 우리 열린민주당은 유일하게 당 공식후보를 확정하여 일찍부터 서울시민의 민심을 담은 서울비전 제시에 나섰습니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후보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도 마다않고 다양한 선거운동 방식을 통해 사람 중심 공약, 현실에 발을 디디면서도 미래지향적 공약을 발표하며 가장 유능한 서울시장 후보임을 드러내주었습니다. 이 과정은 동시에 우리 열린민주당을 더 많은 서울시민과 국민들께 알리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확정됩니다. 열린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민주진보세력 모두와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다가오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승리를 쟁취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김진애 의원 /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진애 후보입니다. 오늘 여기 삼일문 앞에서 바로 직전에 대통령께서 삼일운동 기념식을 하셨습니다. 이 자리에 서있는 게 굉장히 의미가 깊습니다. 마치 삼일운동의 정신인 자주독립 정신이 우리 열린민주당과 저 김진애 후보의 이런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침 비도 엄청나게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 가슴속에 뜨거운 눈물을 마치 식히려는 듯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여러분, 제가 열린민주당의 자존감을 지키고, 무엇보다도 삼일운동이 기필코 임시정부의 출범을 일으켰듯이, 저는 이러한 열린민주당의 자주독립 정신을 더 만방에 펼쳐서, 서울시민을 위하고, 그리고 더불어민주당과 범 민주진영을 위하고, 그리고 문재인 정부를 위하는 이러한 서울시 정부가 되고, 제가 그 서울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는 여기서부터 이제부터 삼일 올레길 걷기를 합니다. 제가 몇 년 전에 이해찬 대표와 여러 분들을 모시고 여기서부터 걸어서 정독도서관까지 걸은 적이 있습니다. 마치 제주올레길처럼 삼일운동 올레길이 있는 건데요. 오늘은 저희 지도부께서 이 행사를 마치고 같이 길을 걸어서 저희 독립선언문을 작성하셨던 분들의 집터에도 가보고, 삼일 올레길을 걷는데 여러분들이 랜선으로나마 같이 참여하시면서 다 같이 자주독립의 정신을 길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Media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명 수락 연설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명 수락 연설   열린민주당 당원동지 그리고 서울시민 여러분, 성원에 힘입어 열린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김진애입니다. 공당으로서는 첫 번 째로 공식 후보를 지명했습니다. 이제 열린민주당의 시간이 열립니다.   *** 정치란 ‘변화에 대한 희망’입니다. 제가 노무현 대통령님에게서 배운, 가장 큰 깨달음입니다. 어떤 역경에서도 도전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원칙과 가치를 지키고, 더 좋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모든 재능을 쓰고 사람과 세상에 대한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는 태도입니다.노무현 대통령님이 그리하셨던 것처럼, 제가 앞서서 변화에 대한 희망을 우뚝 세우겠습니다.   *** 서울시장 선거, 저 김진애가 승리하겠습니다.   ‘거품에 도취하고 있는 박영선’을 이기겠습니다. ‘안철수 신기루’를 깨끗이 걷어내겠습니다. ‘특혜 인생 나경원’이 자기 마음껏 서울을 망치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서울시는 ‘SF 영화’같은 허황된 공상으로 채울 수 없고서울시민에게 ‘반문재인’이라는 부정적 에너지만으로 희망을 줄 수 없고, 서울시장 직을 ‘대선 디딤돌’로 내줄 수는 없습니다.   지금의 서울시는 가장 ‘실사구시’적인 서울시장이 필요합니다. 코로나 위기와 부동산 거품에 지친 서울시민을 일으켜 세울 서울시장이 필요합니다.속이지도 않고 속지도 않을 서울시장이 필요합니다. 삶의 현장을 뿌리 깊게 이해하고 서울의 절박한 문제를 풀어갈 시장이 필요합니다.   저 김진애가 적임자입니다. 열린민주당은 이번 보궐선거를 만든 귀책 사유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습니다. 김진애 후보야말로 서울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인물입니다.서울시장 선거판에서 가장 신선한 뉴페이스입니다. 돌풍과 빅뱅을 일으킬 후보입니다.가장 젊은 정신, 가장 강한 에너지를 가진 김진애 후보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저는 두 딸을 키우고 시부모님을 모시면서 회사를 운영해서 자수성가한 여성입니다. 미 MIT 도시계획 박사로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도시전문가’입니다. 지난 30여 년의 서울시정을 파삭하게 꿰고 있는 ‘서울전문가’입니다. ‘4대강사업 저격수’로 MB식 불도저 개발을 비판해오면서 ‘서울의 진짜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는 믿음이 가는 김진애입니다. 미 <타임>지가 21세기 리더로 100인 중 유일한 한국인으로 꼽은 세계가 인정한, ‘21세기 리더 형 김진애’입니다.   한마디로,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는 ‘진짜’입니다.   보수 언론들이 저를 흔들 수 있겠습니까? 검찰은 호시탐탐 노릴지도 모르겠지만, 법사위에서 ‘김진애어컨’으로 활약했던 제가 흔들리겠습니까? 저 김진애는 감히 말씀드립니다.60여 %까지 올랐던 문재인 정부 지지율조차 저는 회복시킬 수 있다 자신합니다. 남녀노소 서울시민 모두의 희망을 불러일으키며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김진애너지, 김진애 후보를 환영할 것입니다. 민주, 진보, 중도 시민들은 물론 건전한 보수들 까지도 실사구시적인 김진애 후보를 환영할 것입니다.   왜? 김진애가 신뢰가 가고 믿음직스럽기 때문입니다. 왜? 김진애가 실력과 내공이 빵빵하기 때문입니다. 왜? 김진애는 뚝심과 배포가 있어 어떤 자리에 내놔도 안심되기 때문입니다. 왜? 김진애는 찐언니, 갓마더처럼 기대고 싶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왜? ‘서울다운 서울’을 위해 김진애가 내놓은 실사구시 공약이 그럼직하기 때문입니다. ‘역세권 미드타운, 10분 동네 등의 진짜 개발, 오아시스 서울 시대, 돌봄 오아시스 플랫폼, 수도권까지 아우르는 그레이터 서울의 미래거점 전략, 경제주체 서울의 경쟁력을 높일 서울경제개발공사 설립, 진짜 도시관리와 시민서비스와 청년 일자리를 만들 디지털 르네상스 서울, 소상공인과 고용취약층에 대한 직접 지원과 대출 지원 등의 서울시민 사다리 공약’ 등을 하나하나 주목해주십시오. 서울을 풍성하게 자라게 할 희망, 서울시민도 같이 자랄 희망을 주는 공약들입니다.   *** 열린민주당은 작은 정당입니다. 정당 지지율도 5~9%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과 방송에서 홀대 받고, 일부 미디어는 언급조차 하지 않는 상황에 비쳐 보면 놀라운 성과입니다. 이제 김진애가 나서서 열린민주당의 가치를 알리겠습니다.열린민주당의 핵심 가치인, 열린민주주의, 개혁, 실사구시를 세상에 알리겠습니다. 서울시장 김진애로서의 최고 적합성을 서울시민들께 알리겠습니다. 생방송이라면 저 김진애는 어떤 인터뷰, 어떤 토론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모든 언론 방송 미디어는 열린민주당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에게 부디 공정한 기회를 주십시오. 저 김진애 후보가 서울시장 최적임자라 해도 넘어야 할 산은 아직 높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의 후보 단일화, 그리고 정의당, 시대전환 등 범진보진영과의 정책 연대 등입니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은 진정 후보 단일화를 원하는 것입니까? 자존감이 튼튼한 열린민주당 지지자들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더불어민주당은 후보 단일화 일정과 방식을 열린민주당에 제안하십시오. 우리에게는 십 년 전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끈박원순-박영선 단일화 성공 모델이 있지 않습니까?   ***열린민주당 당원과 지지자들께 말씀드립니다. ‘열린민주주의, 개혁, 실사구시’라는 열린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겠습니다. 열린민주당의 자존감을 높이겠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나서주실 때입니다. 경선 기간 중에 못 했던 김진애 후보 홍보를 이제 마음껏 해주십시오.당장 오늘부터 설 연휴를 통해 여러분들이 퍼뜨리는 입소문, SNS 소문, 지지 댓글, 지지 동영상, 지지 검색은 엄청난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의원들, 당직자들, 지지자들도 대놓고 밖으로 말은 못하지만 김진애 후보에 대한 신뢰도와 호감도는 무척 높습니다.진보 진영 정당에서도 저 김진애는 신뢰를 쌓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수 정당들도 보수 시민들도 저 김진애를 무시하지는 못합니다. 서울시민들 사이에서도 김진애 후보의 인지도와 호감도는 무척 높습니다.다만 서울시장 후보 김진애와 셀럽 김진애를 아직 연결시키지 못하고 계시지요. ‘이 김진애가 바로 그 김진애’라는 빅뱅을 만들어주십시오. 서로 존중하는 태도로 서울시장 최고 적임자 김진애 후보의 인지도를 올려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열정을 믿습니다. 재미나고 신나게, 선거 운동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서울시민 여러분, 진짜 도시전문가 서울시장 김진애에게 서울시를 맡기고 푹 안심하십시오. 김진애너지로 서울시를 충전하겠습니다.시원시원하고 씩씩하고 유쾌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애 210209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Media
[열린평등위원회] 찐언니 김진애 의원 초청 여성정책 간담회
안녕하세요, 열린평등위원회입니다.​이번 주 토요일 오전 11시 열린평등위원회에서는 여러분들과 찐언니 김진애 의원과 함께 여성정책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평소 생각하셨던 우리 사회의 여성정책 문제점 및 해결방안(특히, 돌봄, 여성, 저출생)에 대한 의견을 모아 주세요! ​○ 일정 : 2021년 2월 27일(토) 오전 11시~ * 질문/의견 마감(~2월 27일 오전 9시까지) ○ 방법: 줌 실시간 연결 간담회에서 실시간 질의를 받기 위해 줌(Zoom)회의 사전 참여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서면 질문도 가능합니다.)아래 첨부된 구글 설문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사전 참여신청 링크 : [열린평등위원회] 찐언니 김진애 의원 초청 여성정책 간담회이번 주 토요일 오전 11시 열린평등위원회에서는 여러분들과 찐언니 김진애 의원과 함께 여성정책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평소 생각하셨던 우리 사회의 여성정책 문제점 및 해결방안(특히, 돌봄, 여성, 저출생)에 대한 의견을 모아 주세요! ○ 일정 : 2021년 2월 27일(토) 오전 11시~ * 질문/의견 마감(~2월 27일 오전 9시까지) ○ 방법: 줌(Zoom) 실시간 연결 ○ 유의사항 - 간담회 링크는 시작 30분 전에 공유됩니다. - 질문사항은 후보자의 입장과 견해를 들을 수 있는 내용으로 작성 - 공정성 ...forms.gle​○ 프로그램일시내용비 고11:00~11:03(3“)오리엔테이션김인호 부위원장11:03~11:10(7“)열린평등위원회의 비전국령애 위원장11:10~11:17(7“)서울시 여성 공약 소개/설명김진애 의원11:17~11:27(10“)발제(돌봄) 및 질의변옥경 부위원장11:27~11:37(10“)발제(여성) 및 질의김혁동 부위원장11:37~11:47(10“)발제(저출생) 및 질의애나11:47~11:58(11“)줌 질의응답김인호 부위원장11:58~12:00(2“)클로징김인호 부위원장※ 상기 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가감될 수 있음[출처] [열린평등위원회] 찐언니 김진애 의원 초청 여성정책 간담회 (열린민주주의 Cafe) | 작성자 김혁동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