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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당대표 당선소감

  • Notice
  • 2020-09-17

당대표로 뽑아주신 최강욱입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저희 열린민주당을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감히 인사 말씀을 드리게

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저희 열린민주당은 열린 정치를 표방한 이후로

하루하루 한국정당사와 한국정치사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것은 모두다 우리 당을 성원해주시고,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세상에서 가장 멋진 우리 당원동지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열정적인 당원분들 뜻을 받들어서,

그 엄숙한 명령을 저희에게 부여해 주신 사명을 충실히

이끌어나갈 책임이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어깨가 무겁습니다. 많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절대 포기해선

안 되는 일이고, 절대 주저해선 안 되는 길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저희에게 남아있는 것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진심 그리고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용기와 진심을 알아주셨기 때문에 열린민주당을 이토록 진심으로

성원해 주시고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저희가 만들어진지 얼마 안 된 짧은 역사를 가진 정당이지만

앞으로 대한민국의 국회를 바꾸고,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꾸고,

대한민국의 검찰을 바꾸고, 대한민국의 언론을 바꾸라는 중요한

사명을 안겨주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사명을 완수하라는 뜻으로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열정적인

지지를 보내주고 계시는 우리 당원 분들이 뒤에 계십니다.


등대정당이 되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큰 함선을 끌고, 큰 함대를 이끌고, 모든 바다를 항해 할 순 없지만

저희가 비추는 빛이, 저희가 쏘아올린 빛이, 한국역사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기고 또 의미 있는 주제로서 국민여러분께 다가 가고 또 당원

여러분들께서 지지하시고 열망하시는 바처럼 의미 있는 개혁의 성과를

완성해 낼 수 있도록 저희 당이 앞장서고 , 당원동지 여러분 뜻을 받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당 지도부를 새롭게 구성 하고, 그 결과를 대의원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지치지 않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실망하지 않고 늘 희망만을 생각하겠습니다.

열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을 늘 마음에 새기겠습니다.(울먹)

감사합니다.(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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