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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제 듣는 것을 넘어 청년의 목소리를 실천합시다.

  • Notice
  • 2021-09-18

<논평>

이제 듣는 것을 넘어 청년의 목소리를 실천합시다.

 

2020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은 올해로 2회째를 맞았습니다. 청년은 대한민국의 현재이자 미래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을 위한 과감한 사회적 투자를 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청년들이 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공정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것은 결국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청년들의 목소리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어떤 때보다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듣는 것을 넘어 청년의 목소리를 실천할 때입니다. 취업, 부동산, 사회적 갈등 등 청년 세대가 느끼는 각종 문제에 대해 공론의 장을 만들고 답을 찾읍시다.

 

제도적 공정에 관해 이야기해야 합니다. 청년들이 빚투에 내몰리고 있는 현실은 결국 다른 출발선이 만들어낸 현실입니다. 다른 출발선을 노력과 능력으로 포장하려는 시도를 멈추고 청년들이 진정으로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시다.

 

청년층이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수많은 청년 정치인들이 주목을 받는 지금, 청년들이 할 수 없는 것은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발전을 위해 청년들의 패기를 펼칠 수 있도록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듭시다.

 

열린민주당 청년위원회는 제2회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21918

열린민주당 청년위원회 대변인 이예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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