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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대장동 개발 관련 ‘국민의힘 게이트’

  • Notice
  • 2021-09-27

<논평>

대장동 개발 관련 국민의힘 게이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개발과 관련하여 제기된 의혹이 이제는  ‘국민의힘 게이트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재명 지사의 아들이 화천대유에서 일한다는 등의 뉴스는 거짓임이 드러났고 오히려 화천대유와 국민의힘의 연결고리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누구보다 남의 가족을 공격하는데 앞장선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성과금 50억원을 받은 사실은 충격적입니다. 이는 정황상 퇴직금이 아니라 뇌물로 비춰지며 즉시 수사에 착수해야 합니다.  

 

민간이 막대한 돈을 챙기는 것에 대한 비판은 합당합니다. 그러나 이재명 지사는 성남시에 확정적인 이익을 보장받는 등 민간의 이익을 최대한 공공의 이익으로 환수했고 오히려 공영개발을 민영개발로 전환하여 민간이 막대한 이익을 챙기게 하려고  대상은 당시 새누리당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의힘은  일을 비판할 자격이 없으며 비판받아야  대상입니다.

 

 일을 계기로 토건 비리 세력의 실체와 토지 불로소득으로 인한 사회적 불평등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열린민주당 청년위원회는 토건 비리 세력과 토지 불로소득 타파를 위한 이재명 지사의 개발이익 국민환수제에 적극 공감하며,  나아가   마련의 꿈을 잃어가고 있는 청년들에게 개발이익을 돌리는 방법에 대해 논의합시다.

 

대장동 프레임으로 윤석열 검찰의 고발사주 의혹을 가리려 했던 시도는 실패하 였으며 이제  의혹은 국민의힘에게 부메랑처럼 돌아갔습니다. 국민의힘과 언론은 더는 근거 없는 비난으로 윤석열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을 가리려고 하지 마십시오. 대장동 개발, 고발 사주 모두 국민의힘이 책임지고 해명해야 하며 엄정히 수사할 것을 촉구합니다.

 

2021927

열린민주당 청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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