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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열린민주당 사무직당직자 추가채용
[2020년 열린민주당 사무직당직자 추가채용]   1.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모집부문세부부문모집인원수행업무자격요건일반직(총무)인턴0명민원, 회계 등 사무업무 보조경력무관(6개월 후 정규직 전환 검토)   2. 전형절차(전형 별 합격자 선발)① 서류전형② 면접전형③ 최종합격 발표 3. 접수기간 : 2020년 10월 12일(월) ~ 10월 19일(월) 18시까지 4. 접수방법- 접수는 열린민주당 채용 메일(openminjoogao@gmail.com)로만 가능합니다(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 제출하시는 메일 및 첨부파일 제목은 ‘모집부문_성명’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예 : 일반직_김열린)- 문의 : 총무국 인사담당자(Tel: 010-3800-7400) 5. 제출서류(첨부파일 참조)입사지원서(지정서식) 1부 자기소개서(지정서식) 1부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1부※ 자격검증을 위한 증빙서류(면접전형 대상자에 한함)가 필요하오니,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증빙서류] 최종학력증명서(석사이상의 경우 학부 졸업증명서 추가) 경력증명서, 주민등록등본     6. 유의사항- 서류전형은 접수기한 내 입사지원서를 제출하신 분에 한해 시행됩니다.- 공인 자격증/외국어 시험 성적은 유효기간 내의 것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형은 응시인원, 전형 별 소요기간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모집부문에 대한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턴은 6개월 근무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을 검토합니다.- 입사지원서 등 제출서류에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제출된 서류는 일체 비밀이 보장되며 반환하지 않습니다. ※ 응시자격 제한 요건 ① 열린민주당 당원이 될 수 없는 자② 공무원 임용요건 결격자(국가공무원법 제33조)③ 당 윤리규범 등 규정에 의거 당직자로서 현저히 자격미달인 경우 - 징계경력 보유, 범죄경력(강력범, 부정부패, 성범죄, 잦은 음주운전, 파렴치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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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및 416연대 간담회 인사말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및 416연대 간담회 인사말(2020.10.21.10:30 / 본청 221호)   ▣ 최강욱 대표장훈 위원장님, 박승렬 공동대표님, 아버님, 어머님. 열린민주당을 공식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 사실 진즉 모셔야 하는데 좀 늦은 거 같아 송구하다.   아침에 넥타이를 고르다가 까만색 넥타이가 자꾸 손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래서 메고 오다가 어머님들이 제게 손수 수놓아서 만들어주신 마스크를 챙기면서 다시 한번 2014년 4월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 충격이, 먹먹한 마음이 아직도 후련함으로 바뀌지 않았다는 죄스러움과 안타까움에 넥타이를 다시 풀었다. 다시 까만 넥타이를 멘 상태에서 뵈면 더 죄송할 거 같고, 더 힘들 거 같고, 부모님들께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지금 정부여당이 약속한 바가 있고 저희들도 선거 과정에서 여러번 다짐하고 약속한 바가 있듯이 여정은 끊임없이 진행되어야 하고, 또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저희가 어떤 일을 도울 수 있고 또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오늘 좋은 말씀 듣고 또 함께 힘을 합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     ▣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장훈 운영위원장국정감사로 바쁘신 와중에도 초대해주신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님과 당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린다. 국감 기간 중이래도 저희 가족들의 진상 규명을 향한 마음은 다 같을 거라 생각하고 이렇게 면담을 요청했는데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사 말씀 드린다.   최강욱 대표님, 김진애 대표님은 금년 6주기에도 오셨는데 바로 찾아 뵙고 인사 못 드리고 멀리서나마 뵈었다. 그런데 너무 고맙고 잊지 않고 있다는 그 믿음이 계속 저희 가족 속에 있었다. 그리고 먼저 이렇게 불러주지 않았다고 하시는데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빨리 찾아뵙는 것이 맞는지 그런 판단도 해야 해서 좀 무딘 감은 없잖아 있는데 그래도 지금 시기가 시기인 만큼 저희가 숙원하는 세월호 관련 법안들, 재개정안 등이 있어서 이런 것에 대해 도움을 요청드리고자 만나뵙게 되었다.   우리 마음 속에 2014년 4월 16일이 아픔으로 기억되지만 또 이게 아픔으로만 기억되지 않고 다시 한 걸음 더 나갈 수 있는, 토대로 만들 수 있는 기초는 국회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아픔을 좀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한, 그런 여러 법과 제도들을 만들기 위해 십분 노력해주고 있다고 믿고 있고 또 그 다짐을 약속받는 자리로 만들고 싶어서 오늘 이런 자리를 요청드렸다. 여러 가지 이야기는 조금 이따가 같이 하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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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윤석열 총장, 사적 기소에 이어 사적 수사지휘라니
<논평>윤석열 총장, 사적 기소에 이어 사적 수사지휘라니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에 대해 절차를 뛰어넘어가며 집요하게 사적기소했다는 보도에 이어 이번엔 사적 수사 지휘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남부지검이 김봉현 회장의 야당 유력 정치인 뇌물 공여 진술과 관련해 정식보고라인을 통하지 않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직접 보고했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송삼현 당시 서울남부지검장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면담하며 야권 인사 의혹을 직보했는데 정작 주무부서인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에는 야권 관련 비위 정보는 보고하지 않았다는 의혹이다.   여당 인사의 비위 정보는 공식 보고 체계를 탔고 야당 비위는 윤 총장이 직거래했다는 말이다. 윤석열 총장은 대검 해명대로 “야권 관련 정치인 의혹은 내용을 보고받은 후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는데 이는 윤 총장이 검찰의 지휘체계를 뛰어넘어 사적 수사지휘를 했다는 자백이나 다름없다는 것이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윤석열 검찰총장은 공직자이자 검찰의 수장 신분으로 매우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이다. 기소도 체계를 뛰어넘어 사적으로 하고 수사도 체계를 건너뛰고 사적으로 하려면 도대체 검찰 조직도는 왜 있는 것인가?   더 놀라운 것은 이 보고 논란 어디에도 검사와 수사관에 대한 룸살롱 접대를 비롯한 향응 제공은 보고된 바 없다는 것이다. 제 식구는 감싸고, 누구는 사적 수사 지휘하고, 누구는 공개 수사 하는 것이 검찰의 현 모습이다.   자정작용을 상실한 검찰에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 공수처가 정답이다. 국회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공수처를 설치하고 국민의 의문과 울분에 응답하기 바란다.   2020년 10월 19일열린민주당 대변인 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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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야권 연루설 외면한 윤석열 총장의 내식구 감싸기
<논평>야권 연루설 외면한 윤석열 총장의 내식구 감싸기​“중상모략”이라. 법무부가 사흘간 김봉현 대표를 직접 감찰해보니 ‘야당 정치인 억대 금품 수수 비위’와 ‘검사 및 수사관 향응 및 금품수수비위’를 진술했는데 관련 의혹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는 발표가 나왔다. 검찰총장이 법무부의 엄중한 경고에 “중상모략” 운운하며 들이 받기를 반복하고 있다. 조직 상부의 감찰을 받아 본 적이 없는 검찰의 투정이라고 보기에도 정도가 지나쳤다.​김봉현 대표는 본인과 룸살롱에 가 1,000만원을 탕진한 검사가 라임팀에 있다고 폭로했다. 법무부가 경악하며 감찰을 시작했는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그 다음 날 급히 담당 남부지검에 로비 받은 검사 수사를 지시했다. 법무부 감찰이 시작된 사안에 급하게 끼어든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남부지검 라임팀에 로비를 했다는데 그 남부지검에게 비리 수사를 하라고 하면 자백이라도 기대한다는 말인가? 검찰이 언제부터 자기 식구를 수사할 능력을 갖췄단 말인가?​윤석열 총장이 야권 연루설과 검사 향응 접대 관련해 보고 받고도 철저한 수사 지휘를 하지 않았다는 법무부의 발표와 윤석열 총장의 ‘중상모략’ 운운하는 반발은 ‘격돌’로 설명할 수 있는 스포츠 경기 라이벌전이 아니다. 검찰청은 엄연히 법무부의 산하 외청이고, 법무부의 검찰청 감찰은 법으로 정해진 절차이다. 지금까지 외부의 견제 없이 ‘독립성 보장’을 해준 검찰의 현주소를 보라. 수사 팀 검사가 은퇴한 선배 호출에 피의자가 사는 술자리 접대 같은 걸 거리낌 없이 받아왔다는 게 김봉현 대표의 폭로로 드러난 것 아닌가? 물론 그의 발언에 대한 신빙성은 감찰 결과를 차분히 지켜보면 될 일이다.​결국 공수처가 답이다. 검찰의 비위는 검찰 자체로 해결할 수 없음이 또 한 번 증명됐다. 국민의힘은 7월 15일에 시행된 공수처법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제발 후보자추천위원을 선정하기 바란다. 민주당은 이런 상태에서 무얼 더 좌고우면 하겠다는 것인가? 공수처법 개정을 통해 시행된 법안을 무력화 하려는 탈법적 시도를 차단하고 공수처 문제를 마무리 짓기 바란다.​정작 집중해야 할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서도 공수처 관련 논란은 공수처 출범 절차를 밟아 마무리 지어주기 바란다. 검찰의 이런 참혹한 자기 식구 감싸기는 정치권이 들여다 볼 일이 아니라 공수처가 해결해야 할 문제다.​2020년 10월 18일열린민주당 대변인 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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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최강욱 대표 기습 기소는 윤석열 총장의 사적 보복이다
<논평>최강욱 대표 기습 기소는 윤석열 총장의 사적 보복이다   권력기관 개혁을 위해 쉼없이 달리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에 대한 검찰의 부당한 기습 기소를 규탄한다.   검찰은 앞서 2020년 1월 23일 검찰 인사 발표 30분 전 최강욱 공직기강비서관을 조국 전 장관 아들의 인턴 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해준 혐의(업무방해)로 날치기 기소한 바 있다.   그 검찰이 10월 15일, 선거법 공소시효 마감 4시간 전 최강욱 대표를 어거지로 기소했다.   날치기, 어거지로 점철된 두 차례 기소 모두 윤석열 총장이 결정하고 지시했다. 검사가 수사권을 갖고 보복했다. 정치 검찰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선거 기간 “인턴 확인서 허위 작성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이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는 기적의 논리를 개발해냈다. 이것은 마치 재판에서 “검사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저는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습니다”라고 말하면 검찰이 위증죄로 그를 다시 기소할 수 있다는 논리와 마찬가지 아닌가?   무죄추정의 원칙까지 들먹일 것 없이 검찰의 기소 내용을 부인하면 허위사실유포로 다시 기소하겠다는 것은 “짐이 틀리는 법은 없다”라는 왕조 국가 임금이나 할 소리 아닌가?   이미 기소한 사건 무죄 뒤에도 최강욱 대표의 법사위 진출을 막아 검찰 개혁을 지체시켜보겠다는 검찰의 얕은 수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검찰 수뇌부는 최강욱 대표만 제거하면 권력기관개혁을 실패로 마무리 할 기회가 아직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꿈 깨기 바란다.   문재인 정부의 권력기관개혁 의지는 흔들리지 않는다. 열린민주당도 쇄빙선 정당으로서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해갈 것이다.   2020년 10월 16일열린민주당 당대변인 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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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 정의당 김종철 신임 대표 예방 인사말(2020.10.14.10:30/본청221호)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 정의당 김종철 신임 대표 예방 인사말(2020.10.14.10:30 / 본청 221호)   ▣ 김종철 대표최강욱 대표님, 이렇게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하다. 제게 어제 문재인 대통령께서 전화를 주셨다. 그래서 당연히 대통령께서 신임 당대표니까 전화를 하셨구나 생각했는데 ‘정책 선거를 하려고 하는 게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셔서 ‘대통령께서도 관심 있게 보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감사했다. ‘지난 대정부 질의가 완전히 정쟁성 이슈로 된 것에 대해 저도 많이 좌절했고 정책질의를 했으면 당연히 좋았을 텐데….’ 이런 이야기를 드리며 대통령님과 교감을 했다.   제가 어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예방하며 정책 관련 이야기를 드렸는데 최 대표님께도 겸사겸사 그 내용을 같이, 저희 정의당에서 이런 걸 하고 있는데 같이 좀 검토하셔서 힘을 부탁을 드리고 싶었다.   첫 번째가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인데 요즘 워낙에 많은 분들이 산재로 돌아가시고 과로사하신다. 이 법은 고 노회찬 의원께서 내놓은 법이 있다. 임기 만료로 폐기되었는데 이 법이 꼭 실행되서 노동자들이 산재로 돌아가시지 않도록 열린민주당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다음은 저희가 전 국민 고용 및 소득 보험제라는 것을 제출했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전 국민 고용보험이 좋은 내용인데 저희가 내놓은 것은 자영업자까지 포괄하는 전 국민 소득 보험이고 그러려면 정부의 재정이 조금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지금 코로나19 위기니까 좀 더 적극적인 정부의 재정 정책을 주문하면서 자영업자까지 포괄하는 고용 및 소득 보험을 시행하면 한국 복지의 새로운 전기가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든다. 최 대표님도 한 번 검토를 하셔서 전향적으로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는 사실 좀 시급한 현안으로 올해 내로 만료되는 것인데, 낙태죄 문제가 있다. 사실 어떤 여성도 대표님도 잘 아시겠지만, 어떤 여성도 일부러 낙태를 하고 싶어 하거나 그런 게 아니고 고통 속에서 이런 결단을 내리고 결정을 하는데 이것을 여전히 뭐 임신 기간을 한 14주까지로 하지만 그 이후에는 여전히 범죄 취급을 하고 그 다음에 특히 청소년, 미성년자가 임신을 하면 부모 동의를 얻도록 하는 게 정부 안이다. 그런데 누가 이걸 과연, 그러다가 청소년들이 더 심각한 문제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낙태죄 관련해서도 법률적으로 훨씬 더 알고 계시니 대표님께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셔서 함께 해주시면 어떨까 이런 부탁 말씀 드리러 왔다. 감사하다.     ▣ 최강욱 대표좋은 말씀 잘 들었다. 무엇보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환영한다. 저희 당 사무실에 두 번째 당 대표님으로 방문해주셨다. 이낙연 대표께서 처음 당선되서 예방해주셨고 김종철 대표님이 와주셔서 저희로서는 참 영광스럽고 감사한 일이다.   김종철 대표님은 제가 실제로는 처음 만나뵙는데 방송하며 스치듯 뵙거나 또 정치 현장에서 김종철 대표님이 오랜 활약을 해오셨기 때문에 그동안 많이 소망해왔고 멀리서 지켜봐왔다. 동작이나 서울시장 출마하셨을 때나 안타까운 결과에 많이 속상하기도 했고 언젠가는 정의당에 김종철의 시대가 올 거라 저는 늘 생각했는데 좀 더 빨리 뵙게 되어서, 제가 대표로 있을 때 뵙게 되어 더 좋다. 대통령께서 축화 전화를 주신 의미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저 때에도 그랬지만 이번에는 김종철 대표님이 요청해서 대통령께서 전화 받은 거라는 억측은 안 나오겠다. 그런 일이 있었다. 그런 황당한 일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그간 대한민국의 노동자들, 대한민국의 서민들, 소외된 분들에게 정의당은 항상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그분들을 위해 정책을 제시해왔고 대안을 늘 말씀해왔고 그것들이 또 상당한 기간이 흘러서 실현되는 경우가 많았다. 명실상부 한국 사회를 선도한 정당이었다고 생각하고 정의당의 새로운 리더십이 김종철 대표님을 통해 더 멋지게 발휘될 거라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믿고 계신 것 같다. 그간의 노회찬 대표님이나 심상정 대표님, 조승수 대표님 등 여러 분들이 쌓은 훌륭한 업적들이 김종철 대표님을 통해서 더 깊어지고 더 넓어지고 더 높이 구현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성원한다.   정책적인 부분에 있어서 주신 여러 가지 말씀들, 중대재해 처벌법이나, 고용보험 문제나 낙태죄 문제들 저희들 다 기본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고민해왔던 문제다. 특히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은 지난 국회 본회의 과정에서 정의당 의원들께서 돌아가며 피켓팅도 하시고 서명도 받는 장면 인상 깊게 보았고 누구보다 먼저 공감하고 동의하고 있던 부분이라서 저희가 하여튼 정책이 제시되고 법안으로 완성되기까지 여러 가지 과정이있고 절차가 있지만 과거에 의제를 제시하는 것이 진보정당의 역할이었다면 이제는 그 결실을 맺고 열매를 맺어 국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으로 다가가는 노력을 위해 김종철 대표님이 헌신하시리라 믿는다. 저희가 실제로 법안이 구현되고 우리나라를 한 단계 더 진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같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저희도 정의당이 그간 보여주신 좋은 모습을 열린민주당도 조금 더 발전된 모습을 위해 받아들이고자 애쓴 측면이 있다. 정의당에서 먼저 시작한 비례대표 선출에 당원들이 직접 참여한 문제, 저희는 잘 아시겠지만 전면적으로 당원들께서 추천하고 순번까지 정하는 실험에 성공을 했다. 그리고 당의 여러 가지 주요 정책 결정에도 당원들이 참여하는 모습, 그리고 어떤 고비 고비마다 맹목적인 비판이 아니라 개혁을 선도하는 정당으로서 항상 의제를 제시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책 정당의 모습 갖추려고 애썼다. 정의당에서도 그런 취지를 깊이 헤아리셔서 저희와 함께 개혁의 과제를 앞장서서 이끌어가는 두 정당의 모습, 국민께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면 좋겠다.   저희는 잘 아시겠으나 그간 권력기관 개혁과 언론개혁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말씀드려 왔다. 제가 느끼기에 김종철 대표님께서 대변인으로 계시며 낸 성명을 많이 보았는데 약간 이해가 다른 면이 있다는 점을 발견한 적 있다. 그런 부분은 앞으로 대표님 자주 뵙고 편하게 뵈면서 많은 설명도 드리며 시각을 맞춰나가는 기회를 갖겠다.   ▣ 김종철 대표대표님 말씀 감사하다. 마지막에 말씀하신 부분은 의견을 나눠서 좀 더 두 정당의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갖고 정책적으로 공감해주셔서 감사하고 노동자, 영세상인, 그리고 여성들께 큰 선물을, 아까 말씀드린 세 가지 법안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우리 두 정당이 잘 이끌어갔으면 한다.   ▣ 최강욱 대표무엇보다도 김종철 대표님은 그간 국민들께 늘 앞장서서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온몸으로 보여주신 분이라 그 진정성을 다 아시리라 생각한다. 고용보험 문제, 낙태죄 문제 등 반드시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숙제이기 때문에 힘을 합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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